고르지 않습니다. 세기만 합니다
기프트랭킹은 어떤 판촉물이 좋은지 평가하지 않습니다. 실제로 몇 건이 주문됐는지만 집계해 순위로 공개합니다.
판촉물을 고를 때 가장 막막한 건 "이게 정말 많이 쓰이는 물건인가"를 알 길이 없다는 점입니다. 쇼핑몰의 인기순 정렬은 기준이 공개되지 않고, 추천 글은 대부분 광고입니다. 그래서 이 사이트는 평가를 빼고 숫자만 남겼습니다.
무엇을 보여드리나요
이번 달 주문 순위
이번 달 1일부터 오늘까지 들어온 주문 건수를 더해 순위를 매깁니다. 월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셉니다.
순위 등락
직전 집계와 비교해 몇 계단 오르내렸는지 화살표로 표시합니다. 새로 진입한 상품도 구분됩니다.
카테고리별 1위
전체 순위에서는 묻히는 품목도 카테고리 안에서는 순위가 보입니다. 세부 분류까지 내려갑니다.
순위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
- 주문 건수 수집 — 연동된 판촉물 쇼핑몰에서 상품별·날짜별 주문 건수를 API로 받아옵니다.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매시 10분에 실행됩니다.
- 기간별 합산 — 받아온 건수를 주문 날짜 기준으로 더합니다. 이번 달 순위는 해당 월의 주문만, 누적 순위는 올해 전체 주문을 대상으로 합니다.
- 직전 집계와 비교 — 집계할 때마다 순위를 저장해 두고, 바로 앞 기록과 대조해 등락을 계산합니다.
- 가공 없이 공개 — 광고비로 순위를 바꾸지 않습니다. 특정 상품을 위로 올리는 가중치도 넣지 않습니다.
이 순위의 한계
솔직히 밝혀 둘 것이 있습니다. 이 순위는 연동된 쇼핑몰의 주문만 집계한 결과입니다. 국내 판촉물 시장 전체의 판매량이 아니며, 오프라인 거래나 직접 견적 건은 포함되지 않습니다. 또 월초에는 표본이 적어 순위가 크게 흔들립니다 — 그런 시기에는 화면에 집계 일차와 누적 건수를 함께 표시합니다.
주문은 어디서 하나요
이 사이트는 주문·결제를 처리하지 않습니다. 상품의 "보러가기"를 누르면 해당 상품을 파는 판촉물 쇼핑몰로 이동하고, 견적·인쇄 시안·결제는 그곳에서 진행됩니다.